사랑하는 여러분,

저희 부부는 지난 93년부터 지금까지, 미혼 때부터 결혼 17년이 지난 20년째 선교 사역에 애쓰고 있습니다. 서신을 받아 보시는 여러분들은 지난 20년간 저희들을 위해 신실하게 기도와 물질로써 주님께서 저희들을 향한 선교의 열정에 동참해 오셨습니다. 어떤 중에는 어떤 분들은 동안, 어떤 분들은 10년째, 어떤 분들은 20 동안 저희와 함께 동역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세월을 상기해 보면서 참으로 신실한 주님을 찬양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여러분들을 저희 속에 인도해 주셔서  선교 현장에서 여러분들의 기도와 격려 그리고 물질의 도움을 받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번에 저희들은 앞만 바라보면서 달리던 경주를 잠시 멈춰 서서 지난 20년간의 시간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편으로는 여러분에게 너무나 죄송함을 느낍니다. 이유는 제대로 감사를 표현하지 못하고 개인적으로도 제대로 깊은 영적 교제들을 나누지 못하였음을 안타깝게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저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편으로는 새롭게 여러분과 깊은 교제를 나누고 싶은 심정이 강하게 일어났습니다. 여러분과 개인적으로 일일이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저희들 혼자 감당할 없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되어 인터넷, 스카이, 카카오톡, 인터넷 등이  난무하지만 저희들은 이런 저런 핑계로 여러분과는 개별적으로 인사와 대화도 제대로 나누었습니다. 참으로 파라독스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들을 불문하고 앞으로는 더욱 서로를 돌보며, 진실하게 주님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며 표현하길 소원합니다.  이러한 의도에서 번에 여러분의 동향과 동시에 여러분의 저희 가족에 대한 새로운 동역 의사를 요청하고 싶습니다.

아래와 같은 질문에 대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익, 숙낭 선교사 가족에 대한 동역 의사 동의서

나는 병익, 홍숙낭 선교사 가족을 위해 아래와 같은 헌신에 동의 합니다.

1. 병익, 숙낭 선교사 가족의 기도 서신을 계속 받아 보고 싶습니다.     O                X

2. 계속 기도에 참여 하겠습니다:                                  O               X

3. 물질 후원에도 참여 하겠습니다.                              O               X

여기에 동참해 주신 여러분께 마음에서 우러나온 감사를 드립니다.

서명:

이름:

연락처:

 

 

한국: 국민은행 계좌 번호: 760-24-0004-034

숙낭

미국: Bank of America

Account No: 0043 5068 6109

Routing No: 051 000 017

Pyong I.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