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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찌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 잠언 24:12 - 24:12 )

 

주머니가 회개할때...비로소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진다...
이 말 공감하지않나요?
드려도 드려도 더 드릴것이 없어서 안타까워하는마음과..
작지만 감사하며 드리는 마음들...그런것이 아버지가 보시기에 가장 기뻐받으시는 마음일겁니다.
하지만...진정 우리가 무언가를 드릴때 그 크기를 재거나 작으면 작다 생각하는 마음들이 있습니다.
작건...적건간에...드려지는 그 정성스런 마음을..아버지께서는 작다 크다 생각하지 않으시고..
그 마음 그대로 받으신다는것..
그래서 우리는 그 마음을 생각하며 적어도 크게 쓰임받을 드려짐을 생각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