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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마태복음 7:16 - 20 )

주님께서는 분명히 열매를 맺으라고 하셨는데,
살아가면서 열매를 맺는다는것에 대하여 많이 간과해 버릴 때가 많습니다.
나는 무슨 열매를 맺고 있을까?
나의 믿음의 열매는 무엇이며, 나의 행동의 열매는 무엇이며,
나의 입술의 열매는 무엇이며, 나의 사랑의 열매는 무엇인가?

당신은 당신의 열매를 알고 계십니까?
어떤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그 열매로 나를 아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열매를 맺기 위하여
애를 쓰며 살아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