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션트립팀이 모여서

Potlock으로 준비한 저녁을 먹으면서

미리

비디오를 보면서

웨스트 버지니아에 대해서 배우고,

쉬는 시간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각각 담당자를 정하고,

질문을 받고,

필요한 서류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교회는 잡채와 유부초밥을 준비하였다.

 

잡채를 보고

너무 맛있었다면서 뭐라고 하느냐고 하길래

이렇게 저렇게 설명을 하고 있으니까

그 미국인은 그냥 자기는 " glass noodle"이라 부를란다닙다.

 

너무 이름이 멋지지 않나요?

한국의 여러분들!

잡채의 세계화를 위해서 "glass noodle"이라 부르면 어떨까요?

 

잡채라는 이름에

사실은 면이 하나도 포함이 안되고 있쟎아요?

그리고,

스프링롤, 스라이드롤, 딤썸 등등

많은 noodle이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데

잡채가 빠질수 없지않나요?

 

Glass Nood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