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제일 처음 식당을 가면, 맥도날드라도 가면

주문을 할때 제일 먼저 닥치는 영어의 문제가

 

"here or to go?"

할때 대충 알아듣고

여기서 먹을거냐? 아니면 가지고 갈거냐? 묻는다는 것을 지레짐작하여 대답을 하면서도

긴가민가 했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 때 쓰는 to go를 그대로 사용하여서

스티로폼으로 만든 뚜껑이 있어서 음식을 담고 뚜껑까지 덮어서

plastic bag(비니루 포장지)에 담아줄때

그 스티로품 음식담는 그릇을 투고박스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새로운 표현의 투고박스 제 2의 이름을 배웠습니다.

clam shell

너무 표현이 딱 맞다 싶었습니다.

 

ㅎㅎㅎ